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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me/모여봐요 동물의 숲

[동숲일기] 27. 노을이 지는 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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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행장이 보이는 남쪽 바다에서 가리비도 잡고

일몰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겨봅니다.

낚시도 하고요.

그렇게 하다 보니 집 대출금을 전부 갚을 만큼 돈을 모았습니다!

이제 마지막, 지하실 증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대출 상환을 마치고 이후에 마을회관을 재방문하면 다음 증축이 가능합니다. 언제나 싸랑해요 알러뷰 너굴님

오늘따라 노을이 아름답네요...☆

비싸 보이지만 아직 기증을 안 한 생물이라 바로 부엉에게 바칩니다.

상점 매입가 4000벨 비단잉어

한푸 입수 기념으로 등대에서 사진 한 컷.

한푸라는 말이 생긴 건 아이러니하게도 최근인데... 만주족(청나라)의 치파오를 버리고 한족의 복식을 중국의 전통으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나왔다고 하네요.
덕분에 청나라를 건너뛰고 명 원 송 당 이렇게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나라 의복을 많이들 선호한다고... 하는데 주로 드라마의 영향이라 문제는 제대로 된 고증이.... 뭐.. 네..
그런데 왜 자꾸 한복도 기모노도 다 한푸라고 하는지^^....?

암튼 더 예쁜 색 갖고 싶다~!! 한복도 갖고싶다~~~!!

아이리스의 벼룩을 잡아주며 오늘 플레이는 마무리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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